일본 여행 필수 기념품이자 직장인들의 에티켓 필수템, 아사히 민티아(MINTIA)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상쾌함의 강도별 종류와 추천 맛, 그리고 최근 직구 트렌드까지 한눈에 확인해 보세요!
1. 민티아(MINTIA)란?

아사히 그룹 식품에서 출시한 초소형 타블렛 사탕입니다. 슬림한 케이스 덕분에 주머니나 카드 지갑에 쏙 들어가 휴대성이 매우 뛰어나며, 대부분의 제품이 설탕이 들어 있지 않은 제로 슈거(Sugarless)로 구성되어 있어 칼로리 부담 없이 입안을 리프레시할 수 있습니다.
2. 상쾌함이 오래가는 종류 및 맛 추천

민티아는 패키지 색상에 따라 화함(시원함)의 강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본인의 취향에 맞는 '상쾌함 레벨'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력한 상쾌함을 원한다면: 레귤러 시리즈 가장 대중적인 라인업으로 입안을 즉각적으로 깨워줍니다. 베스트셀러인 콜드 스매쉬는 코가 뻥 뚫리는 시원한 민트향이 특징이며, 드라이 하드는 카페인이 배합되어 졸음운전 방지나 시험 공부 등 강력한 각성이 필요할 때 추천하는 '매운맛' 민트입니다.
오래가는 상쾌함을 원한다면: 브리즈(Breeze) 시리즈 알약 크기가 기존보다 크고 두꺼워 상쾌함이 5분 이상 지속되도록 설계된 고급 라인업입니다. 리프레시 블루는 약간의 단맛이 섞인 시원한 맛으로 대중적인 인기가 가장 높고, 크리스탈 실버는 전형적인 민트맛으로 입안에 남는 잔여감이 가장 깔끔합니다.
달콤한 기분전환을 원한다면: 과일 및 콜라보 시리즈 강한 민트가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향긋한 종류입니다. 진한 과일 향의 **포도(Grape)**와 딸기 맛이 있으며, 일본의 국민 음료인 칼피스(Calpis) 맛은 새콤달콤한 우유 맛을 그대로 재현해 간식처럼 즐기기에 좋습니다.
3. 일본 직구 후기 및 장단점

최근 엔저 현상이 지속되면서 일본 현지 가격과 국내 판매가 차이가 커지자, 대량 구매를 위해 직구를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실제 직구 이용자들의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가격 경쟁력 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일본 현지 편의점에서는 100~200엔 사이에 구매 가능하지만 국내 수입 식품점에서는 2~3배 이상 비싸게 팔리는 경우가 많아, 10개입 한 박스 단위로 직구하면 배송비를 포함해도 훨씬 경제적입니다.
배송 및 유통기한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보통 주문 후 일주일 내외로 수령이 가능하며, 타블렛 제형 특성상 유통기한이 1년 정도로 넉넉해 한꺼번에 쟁여두고 먹기 좋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마스크 속 텁텁함 해결에 최고다", "회의 직전이나 식후에 티 안 나게 먹기 편하다", "작고 가벼워 주변 지인들에게 가볍게 선물하기 좋다"는 후기를 주로 남기고 있습니다.
4. 한 줄 요약 가이드

졸음을 즉각적으로 깨고 싶을 때는 드라이 하드, 입안의 텁텁함을 오래 제거하고 싶을 때는 브리즈 리프레시 블루, 민트 특유의 매운맛보다 맛있는 간식을 원할 때는 칼피스나 포도 맛을 추천합니다.